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편스토랑' 이영자, 알 꽉 찬 부채새우 비주얼에 "처음 보는 새우" [TV캡처]
작성 : 2021년 10월 01일(금) 22:38

부채새우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편스토랑'에서 부채 새우가 소개됐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150만 유튜버 승우 아빠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튜버 승우 아빠는 이영자를 위해 무려 100만 원어치 새우를 준비해 놓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스 안에는 킹 타이거 새우, 보리새우, 부채새우 등 귀한 새우들이 가득했다. 특히 부채새우는 거북이를 연상시키는 생소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거북이 같이 생겼다"며 "처음 본다 신기하다"고 반응했고 다른 출연진들 역시 신기해했다. 특히 부채새우의 속엔 게장처럼 알과 살이 꽉 차있어 입맛을 돋웠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