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편스토랑'에서 부채 새우가 소개됐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150만 유튜버 승우 아빠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튜버 승우 아빠는 이영자를 위해 무려 100만 원어치 새우를 준비해 놓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스 안에는 킹 타이거 새우, 보리새우, 부채새우 등 귀한 새우들이 가득했다. 특히 부채새우는 거북이를 연상시키는 생소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거북이 같이 생겼다"며 "처음 본다 신기하다"고 반응했고 다른 출연진들 역시 신기해했다. 특히 부채새우의 속엔 게장처럼 알과 살이 꽉 차있어 입맛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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