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0월 2일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바이아우어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구단 치어리더 겸 방송인 박기량씨가 모델을 맡은 바이아우어는 일상을 더욱 가치있게 바꾸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라이블리 코스메틱 브랜드다.
'V7 탈모샴푸'와 '머드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바이아우어는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및 2020 한국 소비자감동지수 1위를 수상하는 등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구단은 매치데이를 맞아 바이아우어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신청한 입장객(선착순 3000명)에게 바이아우어 샴푸를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바이아우어 댄스타임 및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에 앞서 최호진 바이아우어 대표가 시구자로 나선다. 최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늘 희망과 긍정의 의지를 잃지 말자는 의미를 소비자들에게 전달 하기 위해 희망을 담은 시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사 모델인 박기량이 활동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시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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