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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김동준 "명곡 모아진 작품 정말 좋다"
작성 : 2014년 10월 30일(목) 17:07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이 앨비스 프레슬리의 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를 선곡했다.

김동준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의 한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올슉업'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이번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동준은 "가장 많은 대중들이 아시는 '러브 미 텐터'라던가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 등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동준은 "명곡 중 좋은 곡을 뽑았기 때문에 주옥같다"며 "오셔서 앨비스도 보시고, 산드라, 나탈리 모든 분들의 멋진 무대를 직접 보러 오시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지난 20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 같은 히트곡 퍼레이드로 올드 팝의 향수에 탄탄한 스토리를 얹었다. 작품은 '맘마미아'의 뒤를 잇는 주크박스 뮤지컬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올슉업'에는 주인공이자 로큰롤 전도사 엘비스 역에는 손호영, 김동준, 유권, 산들이 캐스팅 돼 큰 주목을 받았다. 네 사람의 각기 다른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는 각각의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1월28일부터 서울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사진=이영훈 기자 rok6658@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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