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홍영기가 3살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쿨피플-그때 우리가 사랑한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채진건, 이진성, 홍영기, 보이(양진범)가 출연했다.
홍영기는 "남편이랑 저랑 교복 모델 촬영을 했다. 일찍 끝나서 '어벤져스' 보러 갈래? 였다.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앞으로 영화는 자기랑만 보자더라. 다른 남자, 여자랑만 보면 100만 원을 내자고 장난을 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 이후에도 계속 이 아이가 생각나고 좋아지더라. 그래서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3살 연하 남편의 장점에 대해 홍영기는 "피부가 탄력 있다. 저도 좋은데 남편은 더 좋고 머리숱도 많다. 그런 부분들도 예뻐 보인다. 생기 있는 모습들이. 연하는 이런 거구나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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