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배우 이민호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31일 연우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연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선후배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연우가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심야영화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마자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우와)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라고 부인한 바 있다.
연우는 9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하며 이민호는 애플TV 플러스 드라마 '파친코'로 배우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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