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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승격+잔류 선봉장' 라스와 1년 재계약 체결
작성 : 2021년 08월 30일(월) 15:19

라스 / 사진=수원F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수원FC가 공격수 라스 벨트비크와 재계약했다.

수원FC는 30일 "올 시즌 하나원큐 K리그1 득점 1위의 라스와 내년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스는 지난해 7월 전북 현대에서 수원FC로 이적해 K리그1 승격의 디딤돌이자 올 시즌 1부리그 잔류를 향한 선봉장이 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5골을 기록한 라스는 올 시즌 더욱 물오른 실력으로 8월 말 현재 득점랭킹(14골)과 공격포인트(19개) 모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남아공 국가대표를 거친 라스는 네덜란드 리그인 스파르타 로테르담과 FC프로닝언 팀을 거쳐 지난해 1월 K리그에 입성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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