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0일 이민호 소속사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연우와)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연우가 5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데이트는 주로 집에서 이뤄졌으며 관심사가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민호 측이 열애설을 즉각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종결되는 모양새다.
이민호는 최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촬영을 마쳤으며 연우는 9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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