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너는 나의 봄'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2.372%(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인 1.941%보다 상승한 수치로, 2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한 '너는 나의 봄'이 다시 2%대를 회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다정(서현진)과 주영도(김동욱)이 브레이크 없는 쌍방 로맨스를 폭발시킨 가운데, 의문 가득한 박수무당의 말 한마디로 위기가 예고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방송 말미에는 체이스(윤박)가 정신을 잃었다가 일어나 보니 체이스와 일하던 변호사가 죽어있는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너는 나의 봄' 11회는 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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