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한채영의 리버뷰 집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영의 집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 높은 천장, 강이 훤히 보이는 풍경까지 갖춘 한채영의 집에 패널들은 "펜션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채영의 집으로 들어온 매니저는 가장 먼저 주방을 살폈다.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날 (한채영이) 뭘 먹었는지 확인하려고 주방에 들어갔다. 작품에 들어가면 급하게 살을 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아서 체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채영이 살찌는 고칼로리 음료를 좋아한다. 드라마를 앞두고 7~8kg가 쪘는데 걱정이 돼서 제보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한채영의 식단은 물론 운동까지 관리했다. 그의 진두지휘 속 한채영은 강이 훤히 보이는 창가에서 운동에 돌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