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서인국이 '미남당-사건수첩'에 출연할까.
12일 서인국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서인국이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미남당-사건수첩'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15만 독자를 달성한 '미남당-사건수첩'은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이 동료들과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이다. 서인국은 주인공인 한준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미남당-사건수첩'은 10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편성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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