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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효림, 김수미 며느리로서 요리 부담감 토로 "엄청 잘하는 줄 알아" [TV캡처]
작성 : 2021년 07월 05일(월) 00:46

서효림, 김수미, 신현준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효림이 요리 부담감을 토로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딸 조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효림은 부엌에서 딸 조이의 돌잔치를 준비했고, 김수미는 서효림에게 간장 새우 레시피를 전수했다. 김수미는 "진간장, 홍게 간장, 설탕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프라이팬에 홍게 간장, 진간장, 설탕을 넣고 끓인 물을 누넣어 농도를 맞추고 중간에 간을 보면 완성된다.

완성된 소스에 생새우를 투하해 5~6분 졸여 주면 완성된다.

김수미는 "전복도 똑같이 하면 된다"고 설명했따.

서효림은 김수미에게 "제가 어머니 며느리라서 사람들이 엄청 요리 잘하는 줄 기대한다. 정말 부담이 많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수미는 "너 정도면 요리 잘하는 것. 아무것도 못 하는 친구들 많다"면서 며느리를 격려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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