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편스토랑'에서 압구정에 위치한 중식 맛집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이영자, 제이쓴, 강재준이 압구정의 중식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 제이쓴, 강재준은 압구정에 위치한 유명 중식당에 방문했다. 해당 중식당은 젝스키스, 배우 차승원, 가수 옥주현, 비 등 유명 셀럽들이 찾는 가게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가게에서 이영자는 멘보샤를 주문했다. 일반 멘보샤와 달리 마카롱처럼 뚱뚱한 멘보샤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멘보샤에 들어가는 새우는 20마리, 셰프 이연복은 "초호화 멘보샤"라고 반응했다.
뿐만 아니라 멘보샤 위에는 화룡점정 송로버섯이 올려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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