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전 비투비 멤버 정일훈, 무거운 발걸음
작성 : 2021년 06월 10일(목) 15:0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대마초를 수차례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전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10일 오후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총 161차례에 걸쳐 1억3000만여원어치의 대마 826g 등을 매수해 흡입한 혐의로 올해 4월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 거래에는 암호화폐가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1.06.10.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