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나혼산' 남윤수가 요로 결석에 걸렸었다고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남윤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윤수는 아침에 탄산수를 마셨다. 이를 본 키는 "저 제품을 거쳐가기 전에 원래 콜라였냐"고 물었고, 남윤수는 "원래는 사이다 마니아였다"고 말했다.
이에 키는 "그걸 먹느니 저게 맥배 낫다"고 했다. 남윤수는 "내가 사실 요로 결석이 있었다. 단 탄산은 안 좋다고 해서 바꿨다"고 고백했다.
키는 "요로 결석이 물을 잘 안 마시면 걸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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