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김유빈이 럭셔리 침대를 품에 안았다.
24일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 본사에서 김유빈의 홀인원 부상 증정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유빈은 까사미아에서 수입 판매하는 스웨덴 럭셔리 침대 브랜드 까르페디엠베드의 '하르마노' 세트를 받았다.
김유빈은 지난달 25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두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3라운드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 생애 첫 홀인원의 감격을 맛봤다.
김유빈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하고, 국내 첫 론칭하는 카르페디엠베드의 첫 고객이 된 것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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