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오월의 청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송민엽·연출 이강)는 전국 가구 기준 1, 2부 각각 4.2%, 5.0%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회차인 6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5.2%에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기남(오만석)은 김명희(고민시)를 협박해 황희태(이도현)와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 이에 결국 김명희와 황희태가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은 시청률 17.0%를,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는 16.3%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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