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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매튜 다우마 "두 딸 모두 유단자, 전소미 무술 4단" [TV캡처]
작성 : 2021년 05월 23일(일) 22:00

매튜 다우마 전소미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돌' 매튜 다우마가 딸 전소미가 무술 유단자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매튜 다우마가 출연해 윌벤져스 특공 무술 훈련에 나섰다.

이날 내레이션 소유진은 매튜 다우마에 대해 "전소미, 전에블린의 아빠이자 태권도 시범 단장 출신 배우"라고 소개했다.

매튜와 만난 샘 해밍턴은 "(아이들에게) 특공 무술 가르치려고 하니까 떠오른 사람이 매튜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매튜는 "딸이 둘 있는데 둘 다 모두 유단자다. 큰애(전소미)에겐 무술을 시켰는데 무술 4단"이라며 "아들한테 무술 가르쳐 보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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