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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5인 이상 집합 의혹 해명 "식사는 4명이서"
작성 : 2021년 05월 10일(월) 07:49

안젤리나 다닐로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어겼다는 의혹에 해명했다.

덴마크 출신 유튜버 시슬(Sissel)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에 '아파트가 바뀌었다. 이제 집처럼 보인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시슬과 그의 남자친구가 집들이를 진행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들어오고, 이어 2명의 친구들이 더 등장해 식사를 했다. 이에 "5인 이상 집합금지라는 방역 수칙을 어기고 5명이 식사한 게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안젤리나 다닐로바 측은 "시슬의 남자친구는 선물만 주고 떠나 실제로는 4명이 식사했다. 오해를 부른 해당 여상은 삭제하도록 제안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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