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연중라이브' 송혜교가 패셔니스타 1위에 꼽혔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스타 패셔니스타 순위를 매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억' 소리 나는 패션과 '헉' 소리 나는 패션을 선보인 연예인들의 순위를 꼽았다. 9위 수지, 8위 김희선, 7위 추성훈, 6위 레드벨벳 조이, 5위 나훈아, 4위 블랙핑크, 3위 공효진, 2위 지드래곤, 1위는 송혜교였다.
송혜교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약 345만 원의 의상을 선보였다. 또 송혜교는 한 매거진 촬영에서 14억 원의 주얼리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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