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코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마음으로 쓰는 편지'로 꾸며져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자 7남매 중 첫째 백승연 씨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아침마당' 안방마님인 이정민 아나운서가 임신을 하셨다고 들어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이정민 아나운서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워달라"라고 했고,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민망하기도 한데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2012년 5월 3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한 이후 2013년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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