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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조보아 "서울서 혼자 살아, 요리는 못하는 편" [TV캡처]
작성 : 2021년 04월 29일(목) 21:14

조보아 / 사진=tvN 어쩌다 사장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어쩌다 사장' 조보아가 요리는 별로 못한다고 전했다.

29일 저녁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9일 차를 맞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바생으로는 배우 조보아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보아는 먹을 걸 잔뜩 들고 등장했다. 가게 일을 익힌 조보아는 조인성, 차태현과 함께 아침을 먹으러 나섰다.

조인성은 조보아에게 "평소 음식을 잘 하냐"고 물었고, 조보아는 "못 한다. 그래도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으니까 조금씩 해먹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조보아는 본가는 대전이고,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눈이 많이 오자 차태현은 "어쩔 수 없이 자고 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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