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측이 학폭 추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1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진의 학폭 추가 폭로와 관련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일방적인 이야기로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어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곧 공식입장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수진과 동문이라고 밝힌 A 씨는 "수진이 '눈에 띄는 아이'였던 이유는 일진이었기 때문이며, 일진의 우두머리였기에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수진을 대상으로 비공식 학교폭력위원회(이하 학폭위)가 열렸다고 주장했다. 당시 교내 방송을 통해 수진과 그의 친구들 무리가 교무실로 불려 갔고, 체육 선생님이 이를 맡아 비공식 학폭위를 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수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하 여자아이들 수진 측 입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일방적인 이야기로 사실이 아닙니다.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곧 공식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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