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트롯 전국체전' 신승태, 전문가 순위 1위 불구 최종 4위 '충격' [TV캡처]
작성 : 2021년 02월 21일(일) 00:33

신승태 / 사진=KBS2 트롯 전국체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트롯 전국체전' 신승태가 4위를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TOP8 진해성, 신승태, 한강, 최향, 재하, 김용빈, 오유진, 상호&상민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 1차는 트로트 신곡 미션, 2차는 트로트 명곡 미션으로 이번 결승의 총점은 8800점이다. 1차 전문가 판정단 점수 2200점, 2차 전문가 판정단 점수 2200점, 시청자 문자 투표가 4400점으로 구성됐다. 신승태는 1, 2차 시기 합산 전문가 점수 4283점으로 재하, 진해성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신승태는 최종 4위를 차지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기쁘다. 사실 8위도 생각했다"며 "TOP8과 함께 열심히 노래하고 활동할 것"이라고 아쉬움이 담긴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윤도현은 "시청자, 감독 코치 분들이 결과에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끄덕끄덕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이 결과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한 결과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