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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탁재훈 "2002년생 이영지, 딸 소율과 동갑" [TV캡처]
작성 : 2021년 02월 20일(토) 18:58

이영지 츄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면 뭐하니?' 탁재훈이 딸 소율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거동락'의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가 펼쳐졌다. '방석 퀴즈'는 MC 유재석이 낸 문제를 듣고 깔고 앉은 방석을 가장 먼저 뺀 사람에게 정답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일반 상식부터 연예, 앙케이트, 신조어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제시 팀 이영지, 종민 팀 츄가 대결에 나섰고, 조세호는 츄에게 "영지 언니 이기자"라고 응원했다. 이에 김종민은 "츄가 언니다"라고 했고, 츄는 "제가 3살 언니"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탁재훈은 "(이) 영지는 소율이랑 동갑인 것 같다. 소율이가 2002년생이니까 제 딸이랑 동갑"이라며 자신의 딸을 언급했다.

이어 "영지를 보니까 갑자기 딸 생각이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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