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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남동생 그룹' T1419 "제인 조언이 기억에 남아"
작성 : 2021년 01월 11일(월) 11:00

T1419 온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T1419가 선배 모모랜드의 조언을 언급했다.

11일 T1419(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의 1집 싱글 앨범 '비포 선라이즈 파트. 1(BEFORE SUNRISE Part. 1)'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모모랜드 남동생 그룹'으로 소개됐던 T1419는 모모랜드의 조언을 공개했다.

온은 "얼마 전에 '가요대전'이라는 무대에 참여를 한 적 있다.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선배님들과 잠깐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제인 선배님이 멤버들이 많을수록 킬링포인트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그 매력에 대해서 연구하고 한 명, 한 명이 끼를 더 잘 살려서 각자 다른 매력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그게 기억에 많이 남더라. 요즘도 더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하려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매력포인트에 대해 "멤버 9명이 모두 각자 다른 매력이 있지만 저는 'T1419의 얼굴'이라고 말씀 드리겠다. 무대 위 표정 제스처를 연습했다. 선생님들이 디렉팅도 봐주시고 각자가 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게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키오는 목소리를 매력포인트로 꼽으면서 "저는 목소리. 굉장히 동굴 목소리다. 낮은 편"이라고 답했다.

노아는 또 "모모랜드 선배님께서 무대에 선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그만큼 보람찬 일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하셨다. 특히 기대해도 좋을 만한 것들이 많다고 조언해주셨다"고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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