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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방탄소년단, 대상 쾌거…RM "슈가와 같이 해 더 좋아"
작성 : 2021년 01월 10일(일) 18:37

방탄소년단 골든디스크 / 사진=골든디스크 사무국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골든디스크어워즈' 그룹 방탄소년단이 이견없이 음반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가 언택트로 진행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음반 대상의 쾌거를 자랑했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으로 단일앨범 436만3846장의 판매고(가온차트 기준)를 올리며 가온차트 집계 이래 최초로 쿼드러플 밀리언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로서 방탄소년단은 4회 연속 최초 5관왕 대상 영예를 안았다. 리더 RM은 "오랜만에 큰 시상식에 7명 모두 모였다. 다시 한 번 새해부터 큰상을 받게 됐다. 너무 기분이 좋다. 슈가 형이 같이 있다는 게 더 좋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부상을 회복한 슈가는 "너무나 영광이다. 올 한해 코로나19가 회복이 되길 바란다. 콘서트를 하지 못했는데 새 앨범으로 공연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음원 이용량과 음반 판매량을 각각 30%씩 반영해 60%로 합산한 정량평가에 정성평가인 심사점수 40%를 더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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