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기안84가 연말 시상식에서 무관에 그쳤지만, 수상 소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안무 연습실에 나와 열정적으로 춤연습을 했다.
그는 "올해 앨범이 드디어 나온다. 전날 스케줄이 늦게 끝났는데 컴백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잠도 안 자고 혼자라도 연습하려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기안84는 "저 때 몇 시간째 깨어 있는 거였냐"고 물었다.
유노윤호는 "24시간 이상 넘어갈 때였다"며 "자다가 몸을 깨우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있지 않나. 그것보다 그냥 쭉 이어서 마무리 짓는 게 낫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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