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故 김광석이 우리의 곁을 떠난 지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6일)은 故 김광석의 25주기다. 고인은 지난 1996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故 김광석은 생전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먼지가 되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김광석 25주기인 이날 종로구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열리는 '김광석 노래부르기 2021'은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김광석 노래부르기'는 2012년 '김광석 따라 부르기 2012'로 처음 시작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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