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뮤지컬 '올슉업'이 '순항'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올슉업'의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온라인 티켓예매사이트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며 인기행진의 신호탄을 울렸다.
'올슉업'은 뮤지컬 '레베카' '호아태자 루돌프' '지킬앤하이드' '조로' 등 대형 뮤지컬이 포진해 있는 극장가에서 유일한 중극장 공연이다. 작품은 작품성, 흥행성, 대중성을 모두 갖추며 올 연말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올슉업'의 주역이자 사랑과 로큰롤의 전도사 앨비스 역은 지오디(god) 손호영, 제아 김동준, 비원에이포(B1A4) 산들, 블락비 유권이 출연한다. 앨비스를 짝사랑한 나머지 남장까지 불사하는 1인 2역을 맡는 나탈리 역에는 김예원과 정재은이, 그리고 엘비스의 마음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산드라 역에는 가희와 구옥분이 캐스팅 됐다.
한편, '올슉업'은 오는 19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10% 할인이 적용된다. 오는 11월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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