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최근 발매된 새 앨범이 음원 차트에 오르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혜선은 3일 자신의 SNS에 "멜론 차트 뉴에이지 1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핫 트랙-뉴에이지 부문에서 구혜선의 신곡 '새로운 연인을 위하여'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다른 수록곡 '러브 포엠 0428(LOVE poem 0428)' 역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구혜선은 같은 날 음원사이트 지니 차트를 캡처해 공개하며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차트에 따르면 지니에서도 '새로운 연인을 위하여'가 뉴에이지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2일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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