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태사자 김영민, 데뷔 23년 첫 OST 가창! KBS1 ‘기막힌 유산’ OST ‘일편단심’ 30일 공개
그룹 태사자의 메인보컬 김영민이 데뷔 23년 만에 OST에 첫 도전했다.
김영민의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일편단심’은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일편단심’은 솔직하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따스한 연가로 감동의 여운을 남긴다. 특히 김영민의 탁월한 곡 해석력과 진정성 있는 보컬을 통해 감동 어린 OST로 완성됐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태사자의 메인보컬 김영민이 데뷔 이후 첫 OST 가창에 참여해 진한 감성과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드라마에 힘을 불어넣게 됐다”고 소개해 이번 OST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