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소리바다 어워즈' 가수 가호가 신한류 OST 상을 받은 가운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진행됐다. 본시상식의 MC는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맡았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원어스 / 사진=방규현 기자
이날 원어스는 "값진 상 너무 감사하다. 항상 저희를 위해 도와주는 식구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저희를 믿고 응원하는 팬들, 저희의 이유이자 에너지다. 19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원어스가 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우주소녀 / 사진=방규현 기자
뒤이어 우주소녀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신한류OST 상을 받은 가호는 '이태원 클라쓰'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서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 이렇게 좋은 작품을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대표님, 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또 집에서 봐주실 가족분들, 모두 사랑하고 감사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NCT 드림, 빅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아이즈원, 원어스,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MCND, 다크비, TOO, 크래비티, 강다니엘, 김재환, 하성운, 김우석, 알렉사, 둘째이모 김다비, 김수찬, 가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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