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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원필·도운, 데뷔 5년 만에 첫 유닛 출격 [공식입장]
작성 : 2020년 08월 11일(화) 09:44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유닛을 선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1일 공식 SNS 채널에 DAY6 유닛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유닛은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 3인으로 구성되며, 팀명은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DAY6 (Even of Day))다. JYP 수장 박진영이 직접 지은 유닛 이름이라고.

박진영은 '밤'을 의미하는 영어 고어 '이븐(even)'에 착안해, 이븐 이후 데이가 다가온다는 의미를 유닛명에 녹여냈다. 깊고 어두운 밤을 거쳐 마침내 밝은 날을 맞이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음악으로는 희망찬 울림을 전하겠다는 포부다.

Young K, 원필, 도운 세 사람은 탁월한 주제 선정과 곡 표현 능력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감성을 전할 계획이다.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는 31일에 신곡을 발매하고 유닛으로서 정식 데뷔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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