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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강승식,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참여…7일 발매
작성 : 2020년 07월 03일(금) 11:43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강승식 /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빅톤(VICTON) 강승식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가창자로 합류했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연출 권영일) 측은 7일 저녁 6시 네 번째 OST인 빅톤 강승식의 ‘웬 위 월 클로즈(When We Were Clo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When We Were Close’ 가창을 맡은 강승식은 빅톤의 메인 보컬로, 준수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다. 앞서 여러 프로젝트 및 OST 작업을 통해 ‘사계절이 지나도’ ‘기억이 잠든 사이에’ 등의 곡을 선보여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역시 보석 같은 보컬을 선보였다.

‘When We Were Close’는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가진 팝 발라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가장 가까웠을 때를 그리워하며 떠오르는 기억들을 써 내려 간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방영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0화에서 엔딩을 포함한 주요 장면에 삽입되며 궁금증을 낳은 바 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느낌을 표현한 강승식의 보컬이 더해져 극의 감동과 몰입도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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