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수정 기자] 일교차가 큰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푸석하고 건조해진 피부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흔히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환절기 피부관리의 필수적인 요소이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은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이다. 최근에는 단순히 수분공급뿐만 아니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거나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미스트 제품들이 출시되어 보다 폭넓게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환절기 날씨로 인해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미스트 제품은 어떤게 있을까.
1.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2. 토니모리 닥터토니 'AC컨트롤 미스트'
3.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50 볼륨 미스트'
4. 한스킨, '바이오 부스터 바이탈 미스트'
5. 디어 바이 엔프라니 '바이 더스트 미스트'
풍부한 보습과 광채나는 피부 연출
프로폴리스추출물이 50% 함유된 퓨어힐스의 ‘프로폴리스 50 볼륨 미스트’는 13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이 2중층으로 블랜딩 되어 있어 유수분 밸런스는 물론 피부 진정 및 피부 보호력 향상, 수분 공급,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은은하게 차오르는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은 똑똑한 미스트로 가을철 건조한 피부에 수시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스킨‘바이오 부스터’ 미스트 2종은 연꽃의 뿌리를 통째로 담아낸 연꽃 뿌리수다. 미스트를 뿌리는 즉시 피부에 투명한 연꽃 보호막이 형성되어 생기 가득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물과 유사한 바이오 미믹 워터가 함유되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 효능을 극대화한다. 인체에 무해한 마이크로 안개 분사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체적으로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한다. 미스트의 분사각이 넓어 사용자가 어떤 기울기에서 분사해도 뭉침 없이 산뜻하게 도포할 수 있다. 한스킨 ‘바이오 부스터’ 라인은 수분 및 진정 효과가 있는 바이오 부스터 바이탈 미스트와 보습 및 영양 공급을 위한 바이오 부스터 에센셜 미스트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수분공급과 메이크업 고정을 한 번에
메이크업 픽서 원조인 메이크업포에버의 '미스트 앤 픽스'는 수많은 모델들이 사용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제품이다. 환경 오염과 피곤한 일상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여성들을 위해 끈적임 없이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관리해 주는 미스트 스프레이 제품으로 메이크업 하기 전 베이스로 사용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메이크업 후에는 피부를 좀더 윤기 있게 연출해준다.
번들거림과 촉촉함을 동시에 해결
토니모리 닥터토니 'AC컨트롤 미스트'는 번들거림과 건조함이 동반되는 트러블 피부를 포함한 피지를 조절해 유, 수분 밸런스를 관리하고 수분 공급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특히 여드름 피부의 완화와 방지뿐만 아니라 여드름 흔적의 사후 관리까지 도와줘 잦은 피부 트러블로 고민인 이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다.
엔프라니 올리브영 전용 세컨 브랜드 디어 바이 엔프라니의 '바이 더스트 미스트'는 연꽃잎 추출물과 미세 보호막 형성을 통해 외부 오염 물질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청정함을 유지시켜 준다. 바오밥나무씨 추출물과 풍부한 보습력을 가진 연꽃 추출물, 위치하젤 꽃수를 함유해 에센스를 뿌린 듯 건조함과 당김 없이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수정 기자 stnews@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