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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자세 고치려고 노력, 쉬는 동안 교정 운동 많이 해"
작성 : 2020년 06월 08일(월) 16:48

하성운 /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하성운이 공백기 동안 좋지 않은 자세를 고치기 위해 자세 교정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밝혔다.

하성운의 미니 3집 '트와일라잇 존(Twilight Zon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가수 임한별이 쇼케이스 MC로 나서 특별함을 더했다.

이날 하성운은 지난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BXXX'를 발매 후 1년간의 공백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백기 동안 앨범 작업을 계속했다. 또 '심야아이돌' 오디오쇼를 진행했다. 그러면서 가끔 드라마 OST도 내고 디지털 싱글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하성운은 "또 운동을 많이 했다"며 "제가 자세가 안 좋다 보니 자세 교정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보니 생각이 많더라. 그러다 보니 정리를 하는 시간도 종종 가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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