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곡 ‘에잇’ 발매와 동시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음원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일 공개된 아이유 신곡 ‘에잇’은 발매되자마자 멜론을 비롯해 지니, 네이버,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7일 오전 8시 기준 여전히 여러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유의 이번 신곡 ‘에잇’은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 발매 이후 6개월여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스물셋’ ‘팔레트’에 이은 나이 시리즈 곡으로 음악을 듣는 이로 하여금 한층 더 몰입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슈가가 공동 프로듀싱은 물론, 피처링까지 참여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슈가는 최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비트 써서 보내니 멜로디가 훅 왔다” “나도 작업을 하고 자주 듣고 있다”며 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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