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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서경 "레나·앤, 슈트 착장 제일 잘 어울려"
작성 : 2020년 04월 28일(화) 16:41

공원소녀 / 사진=공원소녀 온라인 쇼케이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공원소녀가 슈트 착장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네 번째 미니앨범 '더 키즈(the keys)'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공원소녀는 슈트 복장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령은 "슈트 착장을 입은 건 처음이라 굉장히 새롭다"며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 하셨는데 이번 앨범에서 슈트 의상을 시도하고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서경은 슈트 착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레나와 앤을 꼽았다. 그는 "레나가 나이가 막내지만 슈트를 입었는데 너무 멋있더라. 앤도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너무 예뻐서 반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지선은 "레나 씨가 최장신 막내다 보니 기럭지가 있는 만큼 슈트가 잘 어울린다"고 수긍했다. 이어 "왠지 바지 안 줄였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원소녀는 '밤의 공원' 3부작 시리즈를 마치고 9개월 만에 '더 키즈'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바주카(BAZOOKA!)'는 마음속에 담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깨부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날 저녁 6시에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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