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지상파 방송 1위가 앞으로의 활동에 추진력이 됐다고 밝혔다.
오마이걸(아린 승희 지호 효정 비니 유아 미미)의 미니앨범 7집 '논스톱(NONSTOP)'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4시에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오마이걸과 MC 박소현이 참석했다.
앞서 오마이걸은 '번지(BUNGEE)'로 데뷔 1580일 만에 지상파 방송 1위를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오마이걸은 1위 후 달라진 부분에 대해 생각해 봤다.
미미는 "사실 저희는 데뷔 후 한 번도 열심히 안 한 적이 없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매 활동을 전념해왔다"며 "이 부분을 운이 좋게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때문에 1위 후 달라졌다기보다는 앞으로 더 달려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오마이걸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논스톱'은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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