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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이찬원, 13세→18세 경연 도전기…앳된 외모 '눈길'
작성 : 2020년 04월 12일(일) 12:56

전국노래자랑 이찬원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전국노래자랑' 이찬원의 과거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1일부터 스페셜 편을 방송했다. 특히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의 과거 영상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앳된 모습의 13세 이찬원이 '정말 진짜로'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2008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시청자로 사로잡았던 이찬원은 이제 어엿한 트로트 스타가 됐다.

이후 2013년 다시 '전국노래자랑'에 나선 이찬원은 18세의 풋풋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이찬원은 지금 자신의 대표곡이 된 '진또배기'를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후 이찬원은 송해에게 "형님"이라며 쪼르르 달려가 안기기도. 이에 송해는 "세상 경험 많지도 않은데 어떻게 '진또배기'를 부르냐"고 칭찬했다.

이찬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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