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딕펑스(DICPUNKS)가 신곡 제목을 오픈했다.
딕펑스는 17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이미지와 제목 '평행선'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
딕펑스의 신곡 '평행선'은 4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되며 2019년 6월 '바이시클 맨(Bicycle Man)'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딕펑스 소속사 관계자는 "'평행선'은 정반대의 생각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기존의 딕펑스와는 다른 사운드로 음악적 색깔이 입혀져 딕펑스 음악활동 전환점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고 전했다.
딕펑스는 현재 두 번째 정규앨범을 준비 중으로, '평행선'으로 정규앨범 발매 전 변화하는 딕펑스의 모습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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