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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현, '아무도 모른다'→'십시일반' 출연…열일 행보 ing [공식입장]
작성 : 2020년 03월 27일(금) 11:23

한수현 /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한수현이 새 드라마 '십시일반'에 캐스팅됐다.

27일 한수현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배우 한수현이 MBC 새 월화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연출 진창규)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으로 MBC '배드파파'의 진창규 PD가 연출을 맡았다.

한수현이 맡은 독고철은 수백억의 자산을 가진 화백의 배다른 형제다. 매너 좋은 인상과 남다른 화술로 자신을 IT 사업가로 포장하지만 실상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사기 전과 5범. 또한 하나 있는 딸에게는 무심한 '배드파파'인 캐릭터다.

최근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한수현이다. 그는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데뷔, 영화 '이웃사람' '더 테러 라이브' '롤러코스터' '소시민' '백두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특히 최근 영화 '걸캅스'에서는 형사로,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협박범 박무석 역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현재는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정소연(장영남)의 연인 김창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십시일반'은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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