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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엄지, '어서와' OST 세 번째 주자 발탁 "26일 정오 공개" [공식입장]
작성 : 2020년 03월 25일(수) 13:44

엄지 어서와 OST 어서와 / 사진=KBS2 어서와 OST 티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가 ‘어서와’의 세 번째 OST 가창자로 참여한다.

엄지가 부른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의 OST ‘어서와’ 티저 영상이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와 강아지 같은 여자 솔아(신예은)의 미묘한 설렘을 담은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OST ‘어서와’ 티저는 드라마의 따뜻한 장면들과 함께 인상 깊은 곡 도입부가 담겨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엄지는 드라마 ‘쇼핑 왕 루이’ 이후 오랜만에 OST를 선보이게 됐다. ‘어서와’는 도입부와 노래 중간중간 들리는 고양이 소리가 인상 깊은 곡으로, 드라마 제목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어서와’ OST 제작사인 도너츠뮤직앤 측은 “드라마 제목과 동명의 OST인 ‘어서와’는 제목처럼 드라마를 그대로 나타내는 곡”이라며 “엄지의 ‘어서와’를 들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지의 ‘어서와’는 26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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