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김뮤지엄이 지코 ‘아무노래’ 커버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김뮤지엄은 최근 지코의 ‘아무노래’를 알앤비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했다.
페이스북과 각종 영상 플랫폼에 게재된 김뮤지엄의 ‘아무노래’ 알앤비 버전은 김뮤지엄만의 음악적 컬러가 돋보이는 새로운 편곡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뮤지엄은 음악 플랫폼 사클(사운드클라우드) 스트리밍에서 100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가수다. 배우 박보영이 그의 노래 ‘오전 오후, 그 사이에서’를 소개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또한 김뮤지엄은 지난 12일 새로운 싱글 ‘팔레트’를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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