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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합류 완전체' 빅톤, 오늘(9일) 컴백…감성 카리스마 '하울링'
작성 : 2020년 03월 09일(월) 12:56

빅톤 하울링 / 사진=빅톤 하울링 뮤직비디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오늘(9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빅톤은 9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하울링(Howling)'을 포함한 미니 6집 '컨티뉴어스(Continuous)'를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빅톤의 이번 컴백은 2018년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의 한승우 포함 완전체 활동으로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새 앨범 '컨티뉴어스'는 '끊임없이 이어진 무언가'를 의미하는 앨범명처럼, '끝난 사랑 앞에 아직 우린 이어져 있다'는 스토리를 각 트랙에 풀어냈다. 타이틀곡 '하울링'은 그리운 사람을 향한 감정을 표현한 가사, 힙합 기반 비트, 슬픈 울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앨범 발매에 앞서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에 신곡 '하울링'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빅톤 7인은 화려한 칼군무로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하울링'이라는 곡명처럼 울부짖는 듯한 감정을 절묘하게 담아낸 신곡은 빅톤의 감성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빅톤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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