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살림남2' 김승현 母, 장 작가 칭찬에 화색 "기분 너무 좋아" [TV캡처]
작성 : 2020년 02월 26일(수) 21:35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배우 김승현의 어머니가 장 작가 얘기에 미소를 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피트니스 회원권을 몰래 취소시켜 화가 나 있는 김승현의 어머니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의 어머니 백옥자는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피트니스 회원권을 취소시킨 남편 김언중에 화가 나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결국 김언중은 김승현에게 연락했고 김승현은 백옥자의 방에 들어가 "회원권은 다시 끊어드릴 테니까 너무 노여워하시지 말아라. 또 아빠한테 제가 그러지 말라고 잘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백옥자는 "날 알아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화를 누그러뜨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김승현은 어머니의 기분을 완벽히 위로해주기 위해 장 작가를 언급하며 "아내가 엄마처럼 사는 게 꿈이라고 하더라. 현모양처처럼"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백옥자는 "정말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했냐. 그렇게 말했다니 기분은 좋다"며 얼굴에 화색을 띄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