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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수윤 다현 "'아는 형님' 즐겨봐, 희망 짝궁은 김희철"
작성 : 2020년 02월 10일(월) 16:11

로켓펀치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아는 형님'에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로켓펀치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묻는 질문에 '아는 형님'을 꼽았다. 다현은 "평소에 '아는 형님'을 즐겨본다. 너무 재밌어 보이고 로켓펀치만의 매력을 잘 어필 할 수 있는 예능이라고 생각해서 나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현은 "누구와 짝궁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는 "어떤 선배님도 다 영광스럽다"며 난색을 표했다.

쥬리는 "(슈퍼주니어) 신동"이라고 했고, 수윤은 "저는 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희철 선배님을 뵀다. 한 번 더 뵙게 되는 거니까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 한다"고 답했다.

인트로 '레드 펀치(RED PUNCH)'를 시작으로,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하우스풍 레트로 팝 스타일의 '쏘 솔로(So Solo)', 로켓펀치의 당찬 매력을 담아낸 '파이어웍스(Fireworks)',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종이별', 봄을 맞이하는 마음을 노래한 '다시, 봄', 풋풋한 소녀 감성이 인상적인 '여자사람친구'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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