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펜타곤, 어둠 속 얽힌 붉은 선 의미는? 첫 정규 콘셉트 이미지 공개
작성 : 2020년 02월 04일(화) 10:28

펜타곤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펜타곤이 첫 정규앨범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펜타곤은 4일 0시 펜타곤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2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 : 더 블랙 홀(UNIVERSE : THE BLACK HALL)'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펜타곤 멤버들은 까만 어둠 속 어지럽게 얽혀있는 붉은 선들의 한 가운데 억압당하는 듯 무기력한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어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펜타곤의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 : 더 블랙 홀'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미니 9집 '썸머(SUM(ME:R))'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로, 펜타곤은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콘셉트와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설 계획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타이틀곡 'Dr. 베베'는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비롯한 명곡들을 탄생시킨 리더 후이의 자작곡으로, 멤버 우석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