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뮤지컬 '원스'가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17일 제작사는 '원스'의 주인공 남녀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들은 각자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도현은 아티스트로서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지녔으며, 이창희는 부드러운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을 한 편의 영화처럼 아름답게 드러냈다. 이어 전미도와 박지연은 각각 매력적이고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원스'는 지난 8월 말 제작발표회를 통해 주제곡 'Falling Slowly' 등을 라이브 연주로 선보이며 한국 공연을 책임질 배우들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원스'는 오는 12월14일부터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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