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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드림, 日 첫 미니앨범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日 첫 투어
작성 : 2020년 01월 23일(목) 09:18

NCT 드림 더 드림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최강 틴에이저팀 NCT 드림이 일본 첫 미니앨범 ‘더 드림(THE DREAM)’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NCT 드림은 22일, 첫 일본 투어를 기념해 발표한 첫 미니앨범 ‘더 드림’을 공개,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곡 ‘츄잉 검(Chewing Gum)’(츄잉 검)부터 ‘마이 퍼스트 앤 라스트(My First and Last (마지막 첫사랑))’, ‘위 영(We Young)’, 지난 7월 발표한 ‘붐(BOOM)’까지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NCT 드림의 히트곡들이 수록돼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국내에 이어 해외 투어를 펼치고 있는 NCT 드림은 1월 26일 도쿄국제포럼 A홀, 1월 27일 도쿄 NHK홀, 2월 2~3일 고베국제회관 국제홀, 3월 13~15일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일본 첫 투어 ‘NC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 인 재팬(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7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붐(We Boom)’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다운 면모를 입증시켜 주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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